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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주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 기본 2019.08.12 0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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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을파소 |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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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만큼 큰 꿈을 키워 주는

    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
우주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책을 통해
정보를 익혀가야할 듯 합니다.

 

이번 [나도 우주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우주 개발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입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역사, 감정, 생명 등

중학생인 아이가 잘 보고 있는 책이라 이번 책 또한 궁금해했습니다.

먼저 무엇을 '우주 개발'이라고 부르는지 알아야겠네요,,

우주로 나가 다른 행성을 정복하는 것이 우주 개발일까요?

우주 개발은 훨씬 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곳을 개발하려면 자세히 조사를 해야 하는데, 우주 개발 역시 탐사선을

보내서 지구를 비롯한 여러 천체를 조사하거나 연구하는 활동도 우주 개발에

해당되고, 우주를 탐사하고 연구하는 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일까지 모두 우주 개발에 속합니다.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밤하늘을 보며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질문을 해 왔습니다.

드넓은 하늘로 향했던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우주로 이어졌구요.

만약 지구에 밤이 없었다면, 반짝이는 별이 없었다면 이런 궁금증을 갖지 않았겠죠,,

하나를 알아내면 모르는 게 몇 개씩 더 생겨나니,

천체를 관측하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우주를 알고 싶다는 갈증이 생겨납니다.

소련, 미국 강대국들의 본격적인 우주 개발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모두 군사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이후 유럽연합과 일본이 달 주변에 탐사선을 보내는 데 성공했고,

중국은 먼저 사람을 우주로 보냈고, 달 탐사선도 착륙시켰습니다.

참여하는 나라가 많아지면서 우주 개발은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2004년 러시아와 정식으로 나로호를 개발해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에 성공한

우리나라도 비교적 늦게 우주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우주 개발에 대한 정확한 답은 없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사회가 퇴보되도록 그냥 두면 안되니까요.

앞으로의 우주 개발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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