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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의 중화용신 개념에 근거한 인간심성 연구 
이건희 ㅣ 도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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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90*262*22/779g
  • ISBN
9791197603815/119760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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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논서는 이건희박사가 정립한 중화용신이라는 사주명리학의 이론체계에 근거해서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는 보기 드문 명리학 이론논문이다. 오행의 생극제화를 통해 육친관계는 물론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분석에 기초해서 사주원국이 대운과 세운을 만났을 때,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관찰한 결과가 곧 길흉화복이라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인간의 운명은 마음(감정)을 통해 발현된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희용신과 기구신에 의해서 이분되는 마음을, 이성적마음과 감성적 마음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네 가지 경우의 수로 정의되는 중화용신(용신과 희신의 조합)은 화목/ 수금/화토/토금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논증하기 위해서 고전명리학의 격국론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가운데, 중화된 사주를 지칭하는 관인상생격, 재관상생격, 식신생재격 사주에 관한 정의와 그 판단법을 적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사주격국론의 한계를 뛰어넘어 현대명리학이 지향해야할 목표와 가치를 뚜렷하게 제시하고 있는 논서이다.
  •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5 3. 논문의 구성 7 Ⅱ. 심성의 명리학적 개념 1. 이성적 심성의 일반적 함의 10 2. 감성적 심성의 일반적 함의 16 3. 이성적 심성과 감성적 심성의 명리학적 함의 20 Ⅲ. 심성의 명리학적 작용 1. 체용론에 의한 심성의 변용 28 1) 체용론의 연원과 명리학적 체용론 29 2) 체에서 용으로 변용된 오행의 생 ㆍ 극 ㆍ 제 ㆍ 화 36 3) 체에서 용으로 변용된 심성 53 2. 십간과 십성의 이분화된 심성작용 64 1) 십간과 십성의 이성적 심성작용 80 2) 십간과 십성의 감성적 심성작용 94 3) 한신인 십간과 십성의 심성작용 104 3. 십간과 십성의 복합적 심성작용 112 1) 희 ㆍ 용신인 십간과 십성의 복합적 심성작용 112 2) 기 ㆍ 구신인 십간과 십성의 복합적 심성작용 117 3) 한신인 십간과 십성의 복합적 심성작용 123 Ⅳ. 심성의 명리학적 적용 1. 명리학의 중화개념과 수화상생 127 1) 명리학의 중화개념 127 2) 수화상생과 중화 139 3) 음양이기 및 십간 ㆍ 12지지의 음양 150 2. 용신과 한신에 대한 비판...
  • Karl Jaspers(칼 야스퍼스, 1883~ 1969년)는, 기원전 500년을 중심으로 기원전 800~ 서기 200년까지를 차축시대 (Achsenzeit, axle age)라고 불렀다. 차축시대에는 동양에서든 서양에서든, 고대국가가 성립되고 문자가 발명되면서 Buddha(붓다, 기원전 624~ 기원전 544년) ㆍ 孔子(공자, 기원전 551~ 기원전 479년) ㆍ Socrates(소크라테스, 기원전 470 ~ 기원전 399년) 등 인류의 스승들이 인간의 사색능력을 최고조로 상승시키고 그로 인해 인류의 지혜가 거의 동시에 꽃을 피웠다. 자연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인간과 세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은 그 시대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고법사주학의 시원인 춘추전국 시대 珞碌子(낙록자)와 鬼谷子(귀곡자) 또한 기원전 4세기를 전후한 인물로서, 이들은 음양오행론과 관련하여 사물을 통찰하는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오덕종시설을 제창한 전국시대 (기원전 403?~ 기원전 221년)의 鄒衍(추연)이나 그 후, 재이설과 음양오행설을 논술한 전한시대(기원전 206~ 기원후 8년)의 董仲舒(동중서) 등도 낙록자와 귀곡자에 버금가는 혜안을 가졌을 것이다. 그러나 사주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郭璞(곽박, 276~ 324년)을 기준으로 약 1700년을 거치면서 고대 명리학의 종사인 당대 李虛中(이허중)을 비롯하여, 송 ㆍ 명 ㆍ 청대의 徐子平(서자평, 五代~ 宋) ㆍ 徐大升(서대승, 南宋) ㆍ 劉伯溫(유백온, 元末明初) ㆍ 萬民英(만민영, 明代) ㆍ 余春台(여춘태, 明代) ㆍ 陳素庵(진소암, 淸代) ㆍ 沈孝瞻(심효첨, 淸代) ㆍ 任鐵樵(임철초, 淸代) ㆍ 徐樂吾(서락오, 中華民國) 등 유학자들과 사주술수가들이 등장하여 사주명리학을 발전시켰지만, 오늘날까지도 사주명리학의 학문화라는 난제를 속 시원하게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 논자는 이러한 난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궁구하였으며, 그 결과 음양오행론의 이론체계 중 가장 기초가 되는 생극(상생상극) 작용의 명리학적 적용에 중대한 오류가 있었음을 ‘임상’ 상담을 통한 경험적 논리에 의해 발견할 수 있었다. 이것은 이른바 도식화된 생의 논리인 木生火 → 火生土 → 土生金 → 金生水 → 水生木이나, 극의 논리인 木剋土 → 土剋水 → 水剋火 → 火剋金 → 金剋木에 과학적 합리성을 부여할 수 있는가라고 하는 문제에 해당한다. 만약 생 ㆍ 극의 해석에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성찰을 위한 심성분석은 물론 모든 명리학의 이론 체계는 동시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논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용전환’이라는 이론체계를 고안하고 논증하였다. 즉, 기존의 허망한 생 ㆍ 극 이론을 명쾌하게 정립하기 위해서는 체용의 전환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논자는 이로써 오랫동안 사주명리학의 학문화를 방해해 왔던 난제가 극복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전술한 바와 같이, 사주명리학이 학문화되기 위한 선행 조건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생 ㆍ 극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용신의 표준화가 어렵고, 용신의 개념과 도출법이 통일되지 않으면 명리학의 학문화 또한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작금의 사주명리학이 상이한 고전 이론에 근거하여 같은 사주를 서로 다르게 통변하거나 서로 다른 용신개념을 주장함으로써 학문적 대화에 혼란을 겪어온 결과, 많은 식자층으로부터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사주명리학을 통해 인간의 미래에 대한 길 ㆍ 흉 ㆍ 화 ㆍ 복을 예측하는 것은 어떻든 유익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에 바탕하여 삶의 미래 환경을 예측한다면 피흉추길이라는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
  • 이건희 [저]
  • 철학박사,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섭동명리학회장, 전문명리상담소 백산명리 원장, 국립공원 팔공산 도선재 대표다. 섭동명리학의 창시자로 명리학 이론논문인 「명리학의 중화용신 개념에 근거한 인간심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에 근거한 단행본은 「사주명리학 용신비결」을 시작으로 「상생3격 중화사주론」, 「십간십성론」, 「생극제화 체용론」, 「용신충극론」, 「간지합충론」, 「명리학 직업적성론」, 「이건희박사의 사주실관」, 「이건희박사의 섭동명리학 강론」등 섭동명리학 10대 이론서를 순차적으로 발간할 계획에 있다. 특히 계절별 30유형의 중화용신에서 그는 용신과 희신의 조합을 화목/ 수금/ 화토/ 토금 네 가지 유형외에는 존재하지 않음을 논증하고 이론화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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